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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와 결정 사항
긴 대화 대신, 정해진 것만 몇 줄로. 읽히는 회의록이에요.
회의록 쓰는 사람의 하루
회의가 끝나면

긴 대화 대신, 정해진 것만 몇 줄로. 읽히는 회의록이에요.

할 일마다 담당자와 기한이 붙고, 그 말이 나온 순간을 바로 들어 볼 수 있어요.

애매한 문장은 눌러서 원음으로 확인해요. 화자 이름도 바로 고칠 수 있어요.
회의록 담당자를 위해
정리된 내용으로 참석자에게 보낼 메일을 미리 써 둬요. 고쳐서 보내기만 하면 돼요.
링크 하나로 공유해요. 받는 사람은 앱이 없어도 웹에서 봐요.
회의실 테이블에 휴대폰을 두면 끝. 화상 회의에 봇이 들어가지 않아요.
외국계·해외 파트너 회의처럼 언어가 섞여도 그대로 받아 적어요.
